
(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인천 서해구 신현동 신현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임시 대피소에서 시민들이 설치된 임시 텐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쯤 발생한 화재는 50시간 넘게 꺼지지 않고 있다. 2026.7.20/뉴스1
kwangshinQQ@news1.kr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쯤 발생한 화재는 50시간 넘게 꺼지지 않고 있다. 2026.7.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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