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에 공부하러 오는 유학생들의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면서, 유학생들의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는 2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 인터뷰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유학생, 교환 방문객, 외국 언론인에 대한 비자 규정을 대폭 변경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으며, 새 규정에 따르면 F-1 학생비자는 최대 4년까지만 체류가 허용된다. 또한 기존 비자 소지자에게도 이번 제도 변경이 소급 적용된다. 2026.7.20/뉴스1
pjh2035@news1.kr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유학생, 교환 방문객, 외국 언론인에 대한 비자 규정을 대폭 변경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으며, 새 규정에 따르면 F-1 학생비자는 최대 4년까지만 체류가 허용된다. 또한 기존 비자 소지자에게도 이번 제도 변경이 소급 적용된다. 2026.7.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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