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계란 산지가격과 소비자가격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며 제과·제빵과 김밥, 분식, 카페 등 계란 사용 비중이 높은 소상공인들의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빵 등을 고르고 있다. 2026.7.20/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계란관련 사진'계란이 아닙니다''계란값 껑충'계란값, '고공행진'박정호 기자 한강공원 수영장 수질 검사 참관하는 오세훈 시장한강공원 수영장 수질 검사 지켜보는 오세훈 시장한강 수영장 수질 점검 후 인터뷰 갖는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