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의 올해 가계대출 여력이 사실상 모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 15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정책성 대출 제외)은 649조 6612억원으로 지난해 말 644조 9700억원 대비 4조6912억원 늘어났다. 사진은 19일 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 2026.7.19/뉴스1
kkorazi@news1.kr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