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남산골 여름나기 '여름다과' 체험 행사에서 어린이 참가자들이 이마에 쿨링시트를 붙힌 채 여름 제철 과일 파르페를 만들고 있다.
한옥 공간 안에서 여름철 대표 음식과 전통 공예를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8월 8일까지 매주 주말 남산골한옥마을 옥인동 가옥에서 진행된다. 2026.7.19/뉴스1
kkorazi@news1.kr
한옥 공간 안에서 여름철 대표 음식과 전통 공예를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8월 8일까지 매주 주말 남산골한옥마을 옥인동 가옥에서 진행된다. 2026.7.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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