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 공연장을 찾아 아미봉을 들고 관람하는 모습이 대형 스크린에 잡히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캡쳐.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8/뉴스1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컴백파리관련 사진9만2000명 앞에 선 방탄소년단불꽃 속 펼쳐지는 BTS 파리 공연BTS로 가득 찬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이준성 특파원 아비뇽 교황청 무대 선 이혜영…“책임감 갖고 임했다”한강 '새' 인선 역 이혜영…“낭독, 쉬운 일 아니었다”아비뇽서 만난 이혜영…“책임감 갖고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