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코스트홀에서 열린 '유흥식 추기경이 만난 두 교황 이야기' 강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레오 14세 교황의 신앙과 영성,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 바티칸에서 마주한 인간적인 면모 등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2026.7.1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유흥식추기경강연관련 사진강연하는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김민지 기자 강연하는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밤 사이 내린 비로 수위 상승한 중랑천집중호우에 흙탕물로 변한 중랑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