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랑천이 흙탕물로 변해 있다. 2026.7.1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호우비관련 사진'더위 물러가는 비'갑자기 내린 비에 폭염 주춤비바람에 멈춘 피서…경포해변 빠져나가는 차량들김민지 기자 전국 아파트값 0.12% 상승8·13 공급대책 전 전국 아파트값 0.12% 상승청년은 빌라 살아야 하나?...청년미래보금자리론 '냉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