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집회에서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 소속 교사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서이초교사집회아동복지ㅂ김민지 기자 '18년 만의 빨간날' 경복궁서 즐기는 휴일'18년 만의 빨간날' 경복궁서 휴일 즐기는 시민들더위와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