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0도를 넘기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2026.7.17/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날씨더위제헌절휴일경복궁김민지 기자 만루 위기 넘기고 승리 지킨 박영현만루 위기 넘기고 승리 지킨 박영현만루 위기 넘기고 승리한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