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달걀 코너에 수입산 신선란 대신 국산 달걀이 자리하고 있다. 해당 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기존 5890원에서 4980원으로 내린 가격으로 판매가 시작된 30구 짜리 미국산 수입 신선란은 오전중 모두 품절됐다. 2026.7.1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물가수입신선란계란물가관련 사진고환율·원재료 수급 비상…식품업계, '도미노 가격 인상''수입산 대신 국산으로''수입 신선란'은 품절구윤성 기자 '미국산 신선란 품절''수입 신선란 품절이라고요?''수입 신선란'은 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