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반면, 연립·다세대(빌라) 거래량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3만4932건으로 작년 동기(3만5419건) 대비 1.4%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대 빌라 단지 모습. 2026.7.16/뉴스1
pjh2580@news1.kr
16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3만4932건으로 작년 동기(3만5419건) 대비 1.4%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대 빌라 단지 모습. 2026.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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