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전월 대비 축소되고 강남구는 하락폭이 확대됐다.
KB부동산이 발표한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평균 0.83% 상승했다.
자치구별로는 중구(1.94%), 동대문구(1.52%), 성북구(1.39%), 동작구(1.37%), 강서구(1.34%), 성동구(1.27%), 구로구(1.24%) 등이 상승을 주도한 반면 강남구(-0.41%)는 올 3월 -0.16%로 2년 만에 하락 전환한 뒤 3개월 연속 하락폭이 확대됐다.
사진은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5.26/뉴스1
kimkim@news1.kr
KB부동산이 발표한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평균 0.83% 상승했다.
자치구별로는 중구(1.94%), 동대문구(1.52%), 성북구(1.39%), 동작구(1.37%), 강서구(1.34%), 성동구(1.27%), 구로구(1.24%) 등이 상승을 주도한 반면 강남구(-0.41%)는 올 3월 -0.16%로 2년 만에 하락 전환한 뒤 3개월 연속 하락폭이 확대됐다.
사진은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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