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더불어민주당과 국방부가 16일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4년제로 창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통합사관학교 추진 기본계획을 공개했다. 미래전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교육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장교'를 양성한다는 구상으로, 국방부는 조직 내 첨단교육정책국을 신설 후 구체적인 로드맵을 구상해 오는 10월쯤 구체적 운영 방식과 입시 방안 등 세부계획을 발표하겠다는 방침이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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