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뚜기가 카레와 당면, 케첩, 후추 등 29개 품목의 출고가를 인상한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오뚜기 제품이 진열돼 있다.평균 출고가 인상률은 후추류 17%, 당면류 10%, 카레류와 케첩류 각각 6.1%다. 2026.7.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오뚜기관련 사진고환율·원재료 수급 비상…식품업계, '도미노 가격 인상''물가 비상''허리띠 졸라야겠네'…주요 식품 줄고가격 줄줄이 인상박지혜 기자 아파트 대신 빌라 찾는 실수요아파트는 멀어지고, 빌라는 가까워졌다…거래량 46%↑아파트 대신 현실 선택 '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