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6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직원이 미국산 수입 신선란의 통관 지연에 따른 대체 상품인 국내산 특란을 진열하고 있다. 국내산 특란은 한정 수량으로 할인 판매되며, 이마트는 미국산 신선란 할인 판매를 당초 16일에서 17일로 하루 연기했다. 2026.7.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수입신선란관련 사진고환율·원재료 수급 비상…식품업계, '도미노 가격 인상''수입산 대신 국산으로''수입 신선란'은 품절박지혜 기자 전세 품귀에 가격도 '껑충'서울 전셋값, 임대3법 때보다 더 뛰었다전용 59㎡ 전세 10억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