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6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 미국산 수입 신선란의 통관 지연으로 할인 판매가 17일로 하루 연기됐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의 수입 계란 공급 확대에 맞춰 이마트는 당초 이날부터 미국산 신선란(30구)을 5890원에서 4980원으로 할인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미국산 계란 통관 지연으로 할인 판매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안내했다.
2026.7.16/뉴스1
pjh2580@news1.kr
정부의 수입 계란 공급 확대에 맞춰 이마트는 당초 이날부터 미국산 신선란(30구)을 5890원에서 4980원으로 할인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미국산 계란 통관 지연으로 할인 판매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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