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1) 공정식 기자 = 15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마늘 재배 농가에서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마늘종에 달린 '주아'를 손질하고 있다. 육쪽마늘 재배에 꼭 필요한 '주아'는 잘 말려 보관했다가 8월 말~9월 초 다시 심어 이듬해 씨마늘로 사용한다. 2026.7.1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마늘관련 사진롯데百, 잠실 월드몰서 K-디저트 유행사 팝업스토어 진행롯데백화점 '그 시절 줄 서서 먹던 맛''시대 풍미했던 디저트들을 한 곳에서 만나다'공정식 기자 출범 준비하는 대구지방중대범죄수사청대구지방중대범죄수사청, 10월 2일 출범간판 설치하는 대구지방중대범죄수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