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삼복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삼계탕을 점심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식소 앞에 가방과 나뭇가지 등 먼저 온 사람들이 순서대로 물건을 놓아 대기 줄을 만들어 놓았다.
이날 급식소 측은 대형 솥 6개를 준비해 초복맞이 복달임 삼계탕 1500인분을 끓여 배식했다. 2026.7.14/뉴스1
jsgong@news1.kr
이날 급식소 측은 대형 솥 6개를 준비해 초복맞이 복달임 삼계탕 1500인분을 끓여 배식했다.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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