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삼복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동호인들이 질주하고 있다.
56세부터 83세까지 나이도 다양한 이들은 "더위를 피해 오전 8시쯤 운동을 시작해 2시간 동안 트랙 100바퀴를 목표로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긴다"며 "이른 시간에 운동을 시작하면 상쾌하고 열대야에도 편안한 잠을 자게 된다"고 말했다. 2026.7.14/뉴스1
jsgong@news1.kr
56세부터 83세까지 나이도 다양한 이들은 "더위를 피해 오전 8시쯤 운동을 시작해 2시간 동안 트랙 100바퀴를 목표로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긴다"며 "이른 시간에 운동을 시작하면 상쾌하고 열대야에도 편안한 잠을 자게 된다"고 말했다. 2026.7.14/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