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가르며 "이열치열"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삼복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동호인들이 질주하고 있다.56세부터 83세까지 나이도 …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삼복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동호인들이 질주하고 있다.

56세부터 83세까지 나이도 다양한 이들은 "더위를 피해 오전 8시쯤 운동을 시작해 2시간 동안 트랙 100바퀴를 목표로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긴다"며 "이른 시간에 운동을 시작하면 상쾌하고 열대야에도 편안한 잠을 자게 된다"고 말했다. 2026.7.14/뉴스1

jsgong@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