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여름 몸보신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15일까지 민물장어, 활전복,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등 보양식 재료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026.7.1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이마트유통관련 사진'삼계탕 2만원 시대' 복날 보양식 최대 '반값' 할인 판매'고물가에 지친 여름, 반값 보양식으로 건강하게'이마트, 초복 앞두고 보양식 최대 '반값' 할인구윤성 기자 페널티킥 얻는 라민 야말야말-음바페 '누군가는 올라간다'결승 진출 좌절에 아쉬워하는 음바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