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구윤성 기자 =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기,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오른쪽)와 스페인 라민 야말이 경기 중 지나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스페인이 2-0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AFP=뉴스1구윤성 기자 이륙 대기하는 KC-330 공중급유기이륙 준비하는 KDRT 1진 탑승 수송기긴급구호대 1진, 임무 마치고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