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4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입구가 쇼핑 카트로 막혀 있다.지난 13일 부터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2026.7.14/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마트대형마트관련 사진홈플러스 전 지점 임시 휴업정상영업 안내문 제거하는 홈플러스정상영업 안내문 제거하는 홈플러스김도우 기자 무더위에 청계천 찾은 시민들전국 곳곳 열대야 주의보전국 곳곳 열대야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