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과 매장 시설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본사와 대형마트 매장 영업 임시 중단을 발표한 13일 서울 강동구 홈플러스 강동점에서 직원이 정상운영 안내문을 제거한 뒤 이동하고 있다.
현재 홈플러스에는 최소한의 인력만 남아 매장 내 물건을 정리하고 있으며, 출근했던 대부분의 직원들은 퇴근시킨 상황이며, 영업 중단 사실을 몰랐던 시민들은 매장 입구를 가로막은 카트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2026.7.13/뉴스1
pjh2035@news1.kr
현재 홈플러스에는 최소한의 인력만 남아 매장 내 물건을 정리하고 있으며, 출근했던 대부분의 직원들은 퇴근시킨 상황이며, 영업 중단 사실을 몰랐던 시민들은 매장 입구를 가로막은 카트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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