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초복(15일)을 이틀 앞두고 폭염이 계속된 13일 오전 쿨링포그가 가동된 대구 북구 매천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인들이 경매에 내놓을 수박을 트럭에서 내리며 분류하고 있다. 한 상인은 "수박 농사는 하늘과 동업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날씨에 민감한데 올해는 출하를 앞두고 강수량이 적당해 맛(당도)과 품질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농산물도매시장 측은 삼복더위를 앞두고 일찍 시작된 찜통더위 탓에 수박값은 당분간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2026.7.13/뉴스1
jsgong@news1.kr
농산물도매시장 측은 삼복더위를 앞두고 일찍 시작된 찜통더위 탓에 수박값은 당분간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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