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한반도가 '이중 고기압'에 갇히면서 기록적인 폭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의 방에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방안 온도가 32도를 기록하고 있다. 2026.7.13/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폭염더위여름쪽방촌관련 사진더위와의 사투선풍기 돌아가도 쪽방촌 방안 온도는 '32도'한여름 밤의 댄스안은나 기자 선풍기 돌아가도 쪽방촌 방안 온도는 '32도'더위와의 사투폭염 속 선풍기 2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