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과 매장 시설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본사와 대형마트 매장 영업 임시 중단을 발표한 13일 서울 강동구 홈플러스 강동점 매장 진열대 대부분이 텅 비어 있다.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임시휴업폐점대형마트MBK관련 사진홈플러스 전 지점 임시 휴업정상영업 안내문 제거하는 홈플러스정상영업 안내문 제거하는 홈플러스박정호 기자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 참석 후 이석하는 유승민 공동위원장먼저 회의장 떠나는 유승민 공동위원장취재진 질문 받는 유승민 공동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