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구협의회 회원 등이 초복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시 강동구 구천면로 천호2동 자치회관 내 대한적십자사 강동맛나눔터에서 취약계층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구협의회는 이날 삼계탕과 찰밥, 물김치, 땅콩, 참외, 토마토, 음료, 전기홈매트 등을 독거노인과 조손·편부모·다문화 가정 및 기타 위기 가정 등 160세대에 전달한다. 2026.7.13/뉴스1
pjh2035@news1.kr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구협의회는 이날 삼계탕과 찰밥, 물김치, 땅콩, 참외, 토마토, 음료, 전기홈매트 등을 독거노인과 조손·편부모·다문화 가정 및 기타 위기 가정 등 160세대에 전달한다.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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