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경민 기자 = 한 사람이 선박 추적 웹사이트에 표시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이동 상황을 보고 있다. 2026.5.4ⓒ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장기 파병 후 입항하고 있는 美 항모[포토] 연설 중인 밴스 부통령[포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생전 발라뒤르 전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