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3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故 이채원 양 추모모임이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두번째 공판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6.7.13/뉴스1warm@news1.kr관련 키워드장윤기살인관련 사진장윤기 사건 중간수사결과 발표폭염 식힐 쿨링포그故 이채원 학생 어머니의 간절한 호소박지현 기자 폭염 식힐 쿨링포그이채원 학생 어머니, 장윤기 엄벌 촉구故 이채원 학생 어머니의 간절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