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3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故 이채원 양 의 어머니가 장윤기(23)의 두번째 공판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6.7.13/뉴스1warm@news1.kr관련 키워드장윤기살인관련 사진우치동물원의 폭염나기물범도 여름특식으로 보양여름특식 먹는 붉은코코아티박지현 기자 눈물 흘리는 유가족'폭염 속 조선소서 온열질환에 숨진 남편'폭염에 시든 6년근 인삼…타들어 가는 농심(農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