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정부가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청년층 등 실수요자에 한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은행권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잇달아 축소하는 가운데 청년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집값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정책 일관성 논란도 제기된다.
오는 23일에는 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부동산 공개 토론회가 열린다.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각종 대책을 내놨지만 집값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국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사진은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7.12/뉴스1
kysplanet@news1.kr
오는 23일에는 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부동산 공개 토론회가 열린다.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각종 대책을 내놨지만 집값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국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사진은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7.12/뉴스1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