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2일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매물이 게시돼 있다.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약 3분의 1이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3구 납세자에게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3구의 세 부담이 전국 평균보다 빠르게 늘면서 전국 주택분 종부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년 만에 다시 30%를 넘어섰다. 2026.7.12/뉴스1
seiyu@news1.kr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약 3분의 1이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3구 납세자에게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3구의 세 부담이 전국 평균보다 빠르게 늘면서 전국 주택분 종부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년 만에 다시 30%를 넘어섰다. 2026.7.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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