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5월 들어 폭증하며 올해 총량 목표치의 약 80%가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주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정책성 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잔액은 648조 3607억 원으로, 작년 말 644조 9761억 원과 비교하면 3조 3846억 원 늘어난 수준이다.
5대 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는 합산 4조 3300억 원으로, 이달 들어 이미 약 78.2%를 소진한 것이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7.12/뉴스1
pizza@news1.kr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주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정책성 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잔액은 648조 3607억 원으로, 작년 말 644조 9761억 원과 비교하면 3조 3846억 원 늘어난 수준이다.
5대 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는 합산 4조 3300억 원으로, 이달 들어 이미 약 78.2%를 소진한 것이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7.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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