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뉴(프랑스)=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2위를 차지한 베이스 유승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1/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佛 폭염 속 파리 트로카데로 분수대의 무지개파리도 38도…식수대 앞에 멈춘 시민들파리 폭염에 분수대 찾은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