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의 변호인을 맡은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들어가고 있다. 2026.7.10/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올다르크개표소봉쇄시위송파서황교안관련 사진'올다르크' 변호 위해 송파경찰서 들어가는 황교안'올다르크' 변호 위해 경찰서 찾은 황교안잠실 개표소 '올다르크' 경찰 피의자 조사 출석최지환 기자 서울 '40.2도' 관측서울도 '40도'입추 무색한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