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10/뉴스1psy5179@news1.kr최지환 기자 개표소 '올다르크' 경찰조사 출석잠실 개표소 '올다르크' 피의자 조사 출석송파서 출석하는 '올다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