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10/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올다르크개표소봉쇄시위송파서관련 사진티켓 부스 가득 채운 재선거 요구 메시지재선거 요구 메시지 '가득'14일 동안 이어지는 잠실 개표소 시위최지환 기자 다양한 텐트 장비'혼캠족' 위한 1인용 장비다양한 캠핑 장비 모인 2026 GOC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