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0일 서울 중구 복합문화공간 명동아트브리즈에서 열린 ‘도심 속 북캉스’ 행사에서 그림책 ‘붉은 엄마’의 저자 김지연 작가가 북토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명동 도심 속 실내 캠핑장 컨셉으로 꾸민 공간에서 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0/뉴스1
kkorazi@news1.kr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명동 도심 속 실내 캠핑장 컨셉으로 꾸민 공간에서 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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