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2·3 비상계엄 이후 583일 만에 이뤄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첫 판단이 내려졌다. 대법원은 9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국무위원들의 심의권 침해, 허위의 사후 비상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외신 허위 공보 등 10개 중 9개 혐의에 대해 최종 유죄 판단을 내리며 징역 7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증시] 7월 9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尹 '체포 방해' 주요 혐의별 2심·대법원 판단[오늘의 그래픽] 韓 먹거리 물가, 스위스 이어 '악명'...구매력 기준 OECD 2위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2026년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주요내용[오늘의 증시] 7월 7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