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8일(현지시간) 이라크 나자프에서 진행되고 있다. 차량에 실려 있는 하메네이의 관. 2026.7.8ⓒ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