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트랄코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15일(현지시간) 네우켄주 쿠트랄코 리오넬 메시 동상 앞에 모여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6.7.15ⓒ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인터뷰 중인 美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예비후보[포토] 美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예비후보 프란체스카 홍[포토] 폐허가 된 콜롬비아 페레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