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트랄코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15일(현지시간) 네우켄주 쿠트랄코 리오넬 메시 동상 앞에 모여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6.7.15ⓒ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연설 중인 밴스 부통령[포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생전 발라뒤르 전 총리[포토] 발라뒤르 전 프랑스 총리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