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프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오른쪽)이 7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앞두고 이라크 나자프 공항에서 알리 알자이디 이라크 총리의 인사를 받고 있다. 2026.7.7ⓒ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