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4번타자 최형우가 7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우중간 방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대주자 이성규와 교체되고 있다. 최형우는 이 타점으로 개인통산 1800타점을 달성했다. 2026.7.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관련 사진선두 삼성 "감사합니다"박진만 감독, 최형우 1800타점 축하삼성, LG 꺾고 선두 탈환공정식 기자 선두 삼성 "감사합니다"박진만 감독, 최형우 1800타점 축하삼성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