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최근 레트로 열풍과 Y2K 감성이 확산하면서 스마트폰에 밀려났던 디지털카메라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디지털카메라 거래가 1년 전보다 35.5% 증가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디지털카메라가 진열돼 있는 모습. 2026.7.7/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디지털카메라mz세대똑딱이카메라레트로2030세대이호윤 기자 4개 전분사 '가격 담합'···역대 최대 과징금 부과공정위, '전분당 담합' 4개사에 과징금 7476억원7년 넘게 전분값 담합 '과징금 747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