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전분·전분당 제조사들이 가격 담합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7476억원의 과징금 제재를 받은 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전분당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이날 공정거래위원회는 대상㈜, (유)사조씨피케이, ㈜삼양사, 씨제이제일제당㈜ 등 4곳이 7년 5개월에 걸쳐 전분·전분당 구매 입찰에서 낙찰예정자와 투찰가격 등을 합의하고, 부산물 판매가격까지 공동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고 747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2026.7.7/뉴스1
256@news1.kr
이날 공정거래위원회는 대상㈜, (유)사조씨피케이, ㈜삼양사, 씨제이제일제당㈜ 등 4곳이 7년 5개월에 걸쳐 전분·전분당 구매 입찰에서 낙찰예정자와 투찰가격 등을 합의하고, 부산물 판매가격까지 공동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고 747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2026.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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