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한베평화재단과 전쟁없는세상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병무청의 병역거부자 해직 요구 및 인권 침해 문제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병무청이 병역거부를 이유로 한베평화재단 활동가의 해직을 요구한 것은 양심의 자유와 직업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6.7.7/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한베평화재단병무청두부병역거부관련 사진병무청 병역거부자 해직요구 규탄하는 기자회견 참석자들병무청의 병역거부자 해직 요구 관련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병역거부자 해직 요구 관련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이종수 기자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출근길 우산 필수''출근길 우산 챙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