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6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자유품새 종목에 출전한 대학부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자유품새는 태권도 기술을 바탕으로 경기 시간(90~100초) 동안 음악과 안무가 어우러진 품새를 선보인다. 동작의 정확도와 품새의 완성도 등 기술력과 품새 전반의 창의성과 조화 등 연출력을 평가해 채점한다. 2026.7.6/뉴스1
jsgong@news1.kr
자유품새는 태권도 기술을 바탕으로 경기 시간(90~100초) 동안 음악과 안무가 어우러진 품새를 선보인다. 동작의 정확도와 품새의 완성도 등 기술력과 품새 전반의 창의성과 조화 등 연출력을 평가해 채점한다. 2026.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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