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공정식 기자 = 경북 예천군의 한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5일 안동 가축전자경매시장 입구가 방역차량으로 막혀 있다. 경북도는 예천군과 인접한 안동, 의성, 상주, 문경, 영주 등 5개 시군의 가축시장 6곳 운영을 중단했다. 2026.7.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구제역경북가축시장관련 사진경북도, 구제역 확산 차단 '가축시장 6곳 운영 중단'공정식 기자 경북도, 구제역 확산 차단 '가축시장 6곳 운영 중단'예천군, 거점소독시설·이동통제초소 점검"구제역 확산을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