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년 화랑훈련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53사단 부산여단과 부산경찰청 경찰특공대, 해운대경찰서, 해운대소방서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테러 등 위기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6/뉴스1
yoonphoto@news1.kr
이번 훈련은 53사단 부산여단과 부산경찰청 경찰특공대, 해운대경찰서, 해운대소방서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테러 등 위기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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